프로티아, 항생제 감수성 진단기기에 대한 특허 등록
프로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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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티아, 항생제 감수성 진단기기에 대한 특허 등록
‘미생물의 항생제 감수성 검사를 수행하는 전자장치 및 방법’ 국내 특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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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프로티아는 미생물 성장에 따른 미세한 전기신호를 감지하여 검사 정확도와 속도를 높인 프로티아 AST DL001 키트에 적용된 특허 (등록번호: 10-1505310, 10-1776698)에 이어 항생제 감수성 검사기기인 Q-AST 192 Pro에 적용된 특허 (등록번호: 10-2919117)가 2026년 1월 23일자로 등록되었음을 보도하였다. 본 특허의 명칭은 미생물의 항생제 감수성 검사를 수행하는 전자장치 및 방법 (영문명: Electronic device for performing antibiotic susceptibility testing o<f microorganisms and method thereof)이며, 미생물의 항생제 감수성 검사를 수행하는 전자장치에 있어서, 대상 미생물의 항생제 처리에 따른 전기적 특성 변화를 측정한 데이터를 획득하고, 양성 혹은 음성을 판정하도록 학습된 딥러닝 모델에 관련 데이터를 입력하여 미생물의 항생제 대이터의 양성 혹은 음성을 판정하고 해당 판정 결과를 이용하여 항생제 종류 및 농도에 따른 대상 미생물의 항생제 감수성 정보를 식별하는 프로세스를 포함하는 전자장치에 관한 특허이다.
프로티아의 제품인 프로티아 AST DL001과 Q-AST 192 Pro는 미생물의 성장에 따라 변화하는 미세한 전기신호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며, 측정된 전기신호 값을 패턴 인식 알고리즘이 적용된 자동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항생제 감수성을 판별한다. 또한 실시간 측정기술을 이용한 높은 정확도와 전기적 계측 값인 커패시턴스 (Capacitance) 측정 결과를 활용하여 보다 정밀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본 제품은 기존의 탁도검사가 아닌 전기용량센서 기술을 적용해 세균 분리 배양 과정 없이 항생제 감수성 검사가 가능함을 특장점으로 한다.
실제 해당 기술을 이용하면 3일이 소요되던 기존 항생제 감수성 검사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24시간 이내에 환자에게 최적의 항생제를 처방할 수 있다. 특히 프로티아 AST DL001 제품은 192 채널 동시 검사와 37종의 항생제를 탑재했다는 점도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꼽힌다.
항생제 감수성 검사는 항생제 오남용에 따른 항생제 내성균 출현 문제와 시간당 생존율이 9%씩 감소하는 패혈증 환자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기술이다. (주)프로티아는 추후 글로벌 특허 획득을 통해 전기용량 센서를 이용한 항생제 감수성 검사의 기술력과 권리를 인정받는 한편, 세계 시장에서 항생제 감수성 검사 제품의 사업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프로티아 AST DL001 키트 (좌), Q-AST 192 Pro 기기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