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티아, 반려동물에 이어 말 알러지 진단 3두 마차 완성
프로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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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티아, 반려동물에 이어 말 알러지 진단 3두 마차 완성
프로티아, 강아지, 고양이 진단 제품에 이어 말 알러지 진단 제품 출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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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티아(대표이사 임국진, 303360)는 말을 위한 알러지 진단제품인 "애니티아 에콰인 아이쥐이(ANITIA Equine IgE)"를 성공적으로 출시하여 동물 알러지 진단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해당 제품은 2024년 7월 허가를 받은 후, 양산 공정을 완료해 25년 1월 중 스페인에 첫 수출까지 완료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인체용 알러지 진단제품 뿐만 아니라 Canine(개), Feline(고양이), Equine(말)에 특화된 동물용 알러지 진단 포트폴리오도 완성하게 되었다. 이로써 반려동물과 말의 알러지 진단을 보다 정밀하고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제품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반려동물과 말은 각각 고유한 생리적 특성과 알러지 유발 요인을 가지고 있어 정확한 진단이 필수적이다. 프로티아의 애니티아 에콰인 아이쥐이(ANITIA Equine IgE)는 이러한 특성을 고려하여, 종별로 차별화된 항원 패널을 설계하였으며, 말에게서 빈번히 나타나는 곤충 물림, 사료 성분, 그리고 환경적 알러지 항원을 포괄적으로 진단한다. 말에게 특화된 목초 유래 알러지 단백질들을 탑재하여 현재 상용화된 기존 제품 72종보다 더 많은 120종류의 알레르기 원인물질에 대하여 폭 넓게 진단한다. 또한 현재는 말의 혈액을 해외에 보내어 검사를 받고 100만원정도의 비용을 들지만 이제는 국내에서 검사를 받고 검사로 인한 말 소유주의 부담도 크게 감소될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람을 위한 알러지 진단제품은 파디아(스웨덴), 유로이뮨(독일)이, 반려동물 진단제품은 IDEXX(미국), Heska(미국)이 선도하고 있지만, 사람과 3가지 주요 동물을 위한 알러지 진단제품을 모두 공급할 수 있는 회사는 프로티아가 유일하다. 프로티아는 이러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람과 동물 모두를 위한 통합적인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티아가 수의학 및 의학 진단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동물 알러지 문제는 수의학 분야에서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환경의 변화로 알러지로 인한 피부 질환이나 호흡기 문제는 급격히 증가 되고 있으며 반려동물이나 말과 같이 더불어 사는 사람의 삶의 질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알러지 질환은 두드러기, 가려움, 설사, 두통, 복통, 피부 홍조, 눈물 콧물 , 재채기, 호흡곤란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쉽게 진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더구나 동물들은 사람과 달리 자신의 고통을 보호자 혹은 수의사에게 제대로 전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프로티아의 제품은 이러한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고자 개발되었으며, 급증하는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티아는 말 알러지 진단 제품의 성공적인 출시를 통하여 말 헬스케어 시장의 잠재적인 성장성을 바탕으로 시장이 가장 큰 미국뿐만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유럽, 남미지역 등의 국가에도 제품을 홍보하고 출시할 계획이다.

<프로티아의 반려동물, 말 알러지 진단제품 군>
말 알러지 진단키트 ‘ANITIA Equine IgE(위),
강아지 알러지 진단키트 ‘ANITIA Canine IgE(왼쪽 하단),
고양이 알러지 진단키트 ‘ANITIA Feline IgE(오른쪽 하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