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티아, 침으로 검사하는 면역 테스트 “아임세이프 살리바’, 인터넷 판매 개시
프로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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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티아 침으로 검사하는 면역 테스트 “아임세이프 살리바’, 인터넷 판매 개시
- 세계 최초로 타액에서 장비 없이 IgA 농도 측정, 면역 관리 대중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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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국내 체외진단 전문기업 프로티아(PROTIA)가 세계 최초 장비 없이 타액만으로 IgA 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IMSAFE Saliva (아임세이프 살리바)’를 네이버, 쿠팡 등 인터넷쇼핑몰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면역 관리 시장의 대중화에 나섰다.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항체 단백질 중 면역글로불린 A (Immunoglobulin A, IgA)는 콧물, 눈물, 장액 등에서 존재하는, 분비되는 항체로서 외부의 나쁜 물질로부터 가장 최전선에서 우리 몸을 보호한다.
IMSAFE Saliva는 침 속에 분비되는 면역글로불린 A(secretory Immunoglobulin A) 농도를 측정하여 개인의 면역 밸런스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혁신적인 자가 헬스케어 솔루션이다. 지금 까지는 항체 농도 검사를 하기 위해서는 병원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혈액 중에 혈구는 제거하고 혈청에 있는 항체농도를 전문검사 기계로 측정하였다. 이제는 기계가 필요 없이 침에서 간편하게 농도를 조사함으로써 면역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이에 따른 건강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IgA는 인체 점막(구강·호흡기·장 등)에서 가장 중요한 면역 항체로, 외부 병원체가 침입하기 전에 이를 차단하는 ‘첫 번째 방어선(First line of defense)’ 역할을 수행한다. IgA가 부족하면 소화기 감염, 기관지염, 폐렴 같은 반복적 호흡기 감염은 물론, 알레르기성 질환과 자가면역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최근 연구에서는 과민성 대장증후군(IBS) 과의 연관성도 주목받고 있다. 즉,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겪는 장 트러블이나 원인 모를 피로, 잦은 과민성 질환의 배경에는 장 점막 구조와 방어 기능의 손상이 자리한다.
‘아임세이프 살리바’ 제품은 타액 4~5방울만으로 15분 이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비침습적 검사법으로, 채혈 부담을 완전히 없앴다. 상온 보관이 가능하며 1회용 또는 5회용 패키지로 제공된다.
프로티아 관계자는 “스트레스, 운동, 수면, 식습관과 IgA 농도 간의 상관관계는 이미 다수의 연구로 입증됐다”며, “IMSAFE Saliva는 이러한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개인의 장 건강과 면역 균형을 손쉽게 점검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은 다양하다. 스트레스, 수면 부족, 불규칙한 식습관은 면역력 저하로 이어지고, 이는 반복되는 호흡기 감염이나 장내 불균형, 알레르기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복되는 피로와 감염, 원인을 알 수 없는 과민증상에 시달리고 있다면, 이제는 타액 기반 면역 검사로 먼저 몸 상태를 확인해보는 것이 추천된다. IMSAFE Saliva는 건강 관리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글로벌 건강관리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7조원 규모로 평가되며, 고령화로 인하여 더욱 높아지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아임세이프 살리바’ 처럼 간편하게 개인의 건강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검사가 향후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의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IMSAFE Saliva 제품 테스트 방법> <IMSAFE Saliva 제품 결과해석 방법>



